
연두, 다나카 고키, 다카마츠 지로, 무라카미 다카시 등 양국 작가 43명(팀)의 작품 200여 점을 통해 되짚어 보는 자리다. 지난해 요코하마미술관에서 먼저 열렸고,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이어진다. 사진은 '로드 무비: 1945년 이후 한·일 미술' 전시 전경. 2026.5.13 [국립현대미술관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 photo@yna.c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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